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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스모스축제 하중도 금호강

category 여행스케치 2017.10.01 21:50


대구 코스모스 축제 하중도 금호강 노곡교 하류 하중도 코스모스 대구 노곡동 코스모스 길로 잘 알려져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말 나들이 겸 다녀오기 좋은 것 같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에 코스모스 축제는 절정에 달했다. 이른 아침에 잠깐 다녀오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조금은 이른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발길은 시작되고 있었다. 캐논 EOS 100D 첫출사를 코스모스 축제로 나가게 되었다. DSLR카메라의 사용법도 익힐겸 셔터를 누르는 감도 익히고 싶어서 나서게 되었다. 근데 사실 사진을 찍는다고 말하기는 참 부끄럽다. 왕초보라 마냥 사진 찍는 것이 즐거울 따름이었기 때문이다.

 

 

▲어릴 때 코스모스를 보고 도심속에서 이렇게 코스모스를 직접 보기는 참으로 오랜만이다.

 

 

▲역시 캐논 카메라의 색감이 나를 사로잡았다. 인물사진도 캐논 DSLR 나름 괜찮게 나왔다.

 

 

 

▲코스모스가 만발한 하중도 코스모스 축제에 괜히 코스모스를 보니 마음이 설레인다.

 

 

 

▲사진을 못 찍어도 마냥 사진 찍는 것이 좋아서 사진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이날은 아이들 손님덕분에 사진을 찍는데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코스모스와 바람개비 잘 어울리는 컨셉이긴 하지만 왠지 어설픈 바람개비 대가 좀 아쉬웠다. 그래도 만발한 하중도 코스모스가 커버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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