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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남편 재산 싱글와이프

category 엔터테인먼트 2017.08.31 05:01


신주아 남편 재산이 화제가 된 가운데 신주아가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두 번째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스럽게 신주아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관심이 간다.

신주아는 럽스타 그램이라는 사진을 게재 "맛있는 저녁 감사해요"라는 글도 함께 신주아 인스타 그램에 올렸다.

 

▲신주아 인스타그램 : 일상이 화보다

 

신주아는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박명수에 대해서 언급했다.

박명수보고 왈 "한수민과 결혼한 박명수, 땡잡은 남자 1호"라고 호평.

 

 

▲대한민국 땡잡은 남자1호 그 이름 하여 박명수 호칭 언급, 신주아 남편재산 싱글와이프 박명수 신주아

 

싱글와이프 7년만의(?) 부부데이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싱글와이프 출연해

 

 

신주아 어떻해 남편과 첫 만남을 했는지 궁금했는데 싱글와이프에서 밝혔다.

신주아 남편이 궁금했는데 역시 태국남편 이었구나!

태국의 대 저택도 공개되고 신주아 남편 재산에 대해서 자연스레 관심이 높아 지고 있는 것.

 

▲신주아 신혼집

 

신주아는 남편을 '쿤서방'이라고 호칭했다.

싱글와이프는 신주아와 쿤서방의 첫 만남을 공개.

 

신주아는 태국에 여행을 가서 친구 남편의 지인이 쿤서방 신주아 남편.

처음에 만나서 자상하고 섬세한 배려에 훅 갔다는 신주아.

의심이나 이런 것도 없이 이 사람만 사랑하면 되겠다 싶어 결혼에 올인한 신주아.

 

 

신주아 남편 만난 사연소개, 첫 만남 데이트 공개 싱글와이프.

신주아는 박명수의 결혼 사례를 소개하며

"완전 땡 잡은 남자1호로 박명수 언급"

"여기는 완전 땡 잡으셨더라! 평생 잘해라, 대한민국 땡잡은 남자1호 박명수"

 

▲신주아 국제 결혼에 대한 편견 심해

"태국으로 팔려간다"는 악플로 지울 수 없는 마음에 상처 받았다

 

신주아는 태국생활을 시작하면서 한국을 떠나야 했던 타지생활의 애로생활을 토로했다.

"타지다 보니 왔다갔다 이해하는게 쉽지 않았다. 향수병도 도졌다"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이야기 할 사람이 없더라"

"살기위해 죽도록 공부했다, 닥치면 되더라고 말하며

태국어 공부를 한 사연도 털어 놓았다"

 

 

신주아 남편 재산이야기도 자연스레 흘러나온다.

그리고 신주아 부부싸움 이야기도 나왔다.

부부싸움에 신주아는 남편에게 니킥을 날린다고 했다.

시어머니도 같이 날린다.

"남편이 내성적이고 여성스러운데 나는 털털하다" 신주아

남편이 장난으로 다 받아준다.

 

 

▲으리으리한 태국 저택 공개

싱글와이프 신주아 태국 대저택 신주아 남편 재산

"남편 섬세하고 자상하다" 남편 자랑 일색 신주아?

신주아 대저택 자랑할만 하네!?

신주아의 태국 저택은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듯.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2014년 부부로서 백년가약을 맺고 국제부부가 되었다.

남편은 중국계 태국인으로서 태국 기업 BNP페인트의 경영자.

2008년 영업실적 400억원을 달성한 기업으로써,

라차나쿤은 현지 매체에도 소개될 만큼 유명한 인물로 지목.

 

 

신주아는 과거 시댁 식구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모습과 대저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명절때 이런 글을 올린걸 보니 설이나 추석명절에

한국의 가족 생각이 많이 나는가 보다.

태국남편과 결혼할 당시 많은 악플에 시달렸다는 신주아.

특히 "한국에서 안 팔리니까 태국으로 팔려가나!!"

등의 댓글에 지금까지 말은 못했지만

지울 수 없던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던 신주아

 

 

 

하지만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담담한 입담도 과시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 신주아.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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