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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도 여행, 낭도에 취하다

category 여행스케치 2017.06.23 22:14


한국기행 낭도여행 '낭도에 취해서 산다'

전남 여수 낭도에 귀어 2년차 일꾼 아내와 낭만꾼 남편의 일상담기

 

안녕하세요.. 때이른 무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오늘은 여름 해안가 바다여행지의 최고인 전남 바닷가 낭도 여행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전남 여수 낭도는 '낭도 막걸리'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오늘은 낭도여행 '낭도에 취한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여름이면 바다로 떠나고 싶죠?

 

▲남편은 낭만꾼 아내는 일꾼!

 

수많은 배들과 한적한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이는 바다의 끝으로 하나 둘씩 모여든다

그곳에는 육지가 시작되고 새로운 사람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져 있다

 

 

광활한 대지가 만나는 곳인 만큼 짧고 긴 풍경을 가슴에 담고 있는 그 곳

배가 가는 길로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풍경거리가 그려진다

 

▲낭도에 취해 본다

 

그 낯선 풍경 너머 낭도 여행, 낭도 섬에 취해 본다

낭도 막걸리 삼매경에 빠져 보고

낭도에 또 다시 취해 본다

 

 

오늘 EBS를 보는데 ‘한국기행’을 방송했습니다.  

거기에서는 ‘수상한 포구’ 5부 ‘섬에 반하고 낭만에 취하고’ 편이 나왔습니다.

 

 

낭도에 취해 산다

 


“낭도가 이렇게 좋은데 지금 좀 낭만을 즐겨봐야지 일은 나중 생각입니다“

여수에서 뱃길로 2시간 정도 달리다 보면 도착하는 섬, 낭도. 낭도여행 꼭 가보고 싶다!

 

▲정말 재미있게 낭도에서 사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둘러싸인 산에 한 번 취하고, 푸른 바다에 취한다는 이 섬에 제대로 취한 남편 최길환 씨와 그런 남편을 반품 요청하는 아내 오금애 씨가 살고 있는 곳이 낭도다!!

귀어한 지 2년 차, 인생의 제2막을 기대하며 왔지만 아내는 일꾼

남편은 낭만 꾼이 되었다고 합니다

 

 

낭도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거의 매일 바다 산책을 하고 그림을 그리며 낭만을 즐기는 남편과 일꾼 아내. 

동력이 없는 목선을 타고 통발을 확인하러 나가는데 유원지에 놀러 온 마냥 신이 난 그들.

오늘은 아내가 좋아하는 낙지와 숭어를 가득 건져 올릴 수 있을까요?

 

 

정말 생각만 해도 낭만적인 여행, 낭도 여행. 낭도는 한국기행에서 영상을 보니 정말 낭만적인 섬이네요.

정말 꼭 한 번 낭도여행을 해 봤으면 합니다, 그냥 자유여행으로 낭도여행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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