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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오승환 10세이브 달성 동영상 메이저리그 공동 2위 기록, 아시아선수로서 두자리 연속 세이브 달성, 오승환 방어율 2.89 ERA 기록 오승환 경기 하이라이트

 

역시 오승환선수 다시 살아나네요 오승환 선수다운 모습이 최근에 다시 나와서 안도가 되네요. 다시 살아난 돌직구의 위엄. 역시 돌직구가 살아나야 오승환에게는 좋은 기회가 오는 것 같다. 슬라이더를 던지다 피홈런을 허용하는 모습을 최근에 많이 봤는데 오늘 돌직구 스피드가 95마일까지 나와줘서 다행히 10세이브 달성에 성공이다. 특히 5월은 오승환에게 가장 좋은 컨디션을 안겨줬던 작년 메이저리그 성적을 생각해 보면 더더욱 기대가 된다.

 


▲오승환은 팀이 5대3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 등판, 10세이브 달성

오승환 방어율 3.06 에서 2.89로 낮춰 삼진도 기록

 

▲쉽지 않은 시카고 컵스 타선을 잠재우는 오승환 이날 삼진도 기록

오승환 선수는 역시 돌직구 위력이 살아나야 안정된 투구를 할 것 같다

 

▲세인트루이스는 마무리 오승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졌다

아마 후반기로 갈수록 더욱 기대감이 높을 듯 하다

 

 

[오승환 선수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기록요약 Summary 섬머리요약]

 

오승환이 2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기록을 갖는 의미있는 피칭 인상적 최고 구속 94마일 돌직구 뿌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5-3으로 앞선 9회에 등판

세이브 상황에 나와 구원투수 역할 제대로 한 오승환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1세이브 추가해 10세이브 달성 

오승환은 11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3일만에 세이브 추가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며 지난해 19세이브에 이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달성하는데 의미를 부여했다. 평균자책점도 3.06에서 2.89로 낮췄다.

 

선두타자 하비어 바에즈를 2루수 뜬공으로 처리한 오승환. 다음 타자 미겔 몬테로마저 투수 앞 땅볼로 돌려 세웠다. 이후 벤 조브리스트에게 우전안타를 내준 오승환은 다음타자 카일 슈와버에게도 큰 타구를 허용했다. 홈런성 타구였으나 다행히 멀리 뻗어가지는 못했다. 아직 약간은 불완전한 모습이 보여서 아쉬웠다. 이 타구를 중견수 덱스터 파울러가 펜스 근처에서 잡아내며 오승환의 세이브와 세인트루이스의 승리가 완성되는 순간이 되었다.

 

투구수는 13개였으며 최고구속은 94마일. 오늘 승리로 세인트루이스는 컵스를 5-3으로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시즌 성적 20승 15패. 반면 컵스는 18승 18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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