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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자 9명으로 증가, 병실달라도 전염되어 충격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불리우는 메르스 바이러스 환자가 9명으로 늘어서 확산속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려되는 것이 정확한 감염경로와 매개체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전염자가 늘어 나고 있어 심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처음에 4명이 발병했을 당시부터 사실 걱정은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메르스 바이러스 감여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환자 2명이 2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메르스 감염자가 9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메르스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브리핑에서 2명의 메르스 신규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여덟 번째 환자는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처음으로 찾은 의료기관에서 진료했던 의료진이라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1차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확인됐었으나 28일 2차 검사에서 메르스 양성 반응을 보여 최종 감염자로 확인되었습니다.

 

 


아홉 번째 환자는 두 번째로 입원했던 병원에서 A씨와 같은 층 다른 병실에 입원해 있던 환자였는데요. 결국 또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가검물 검사에서 메르스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환자는 총 9명으로 기록됩니다. 또한 26일 중국으로 출국한 44세 남성이 중국 보건 당국의 검사에서 메르스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감염자는 10명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 메르스대책본부는 최대한의 노력을 통해 3차 감염 내지는 더 이상의 전파를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지만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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